공단, 폐업 요양기관 수진자 자격조회 중단
- 박동준
- 2007-10-21 17:1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부터 적용…급여비 지급 등은 현행 유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폐업한 요양기관의 수진자 자격조회 및 진료확인번호 발급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공단은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폐업된 요양기관의 개인정보와 관련한 수진자 자격조회 및 진료확인번호 발급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요양기관의 폐업 접수된 시점부터 자격조회 등이 중단됨에 따라 요양기관은 폐업 전 의료급여환자의 진료확인번호 발급, 수진자 조회 등을 모두 점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공단은 급여비 지급내역 등 기타 조회 서비스는 기존처럼 제공할 예정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