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수막염 백신, 접종연령확대 미국 승인
- 윤의경
- 2007-10-21 23:4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낵트라' 만 11세 이상에서 만 2세 이상으로 사용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세균성 수막염 백신인 사노피-아벤티스의 '미낵트라(Menactra)'의 사용연령을 만 2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미낵트라는 만 11세에서 만 55세까지 사용하도록 지난 2005년 시판 승인됐었는데 이번 승인으로 만 2세에서 만 55세까지 사용연령 범위가 넓어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수막염 감염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여행하거나 비장이 손상된 경우, 기숙사나 군대 생활을 하는 경우 수막염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CDC는 미낵트라 접종과 관련, 길레인-바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이라는 일종의 신경장애 부작용이 몇건 보고됨에 따라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