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발기부전증약-청력손실 부작용 경고
- 윤의경
- 2007-10-22 00:2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부작용 보고 검토결과 29건에서 관련성 발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발기부전증 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 시알리스(Cialis), 레비트라(Levitra)의 사용과 갑작스런 청력손실 사이에 관련이 있었다고 경고했다.
FDA가 이들 세가지 약물과 관련한 부작용을 심층 검토한 결과 29건의 부작용 보고에서 갑작스런 청력손실과의 관련성이 보고됐다고 말했다. 29건 중 약 2/3는 청력손실이 약물사용을 중단한 이후에도 진행됐다.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의 미국 판매사는 각각 화이자, 일라이 릴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