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도매 전문 M&A 컨설팅 회사 출범
- 이현주
- 2007-10-22 07:3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광동제약 영업책임자 양승면씨, S.M&A 창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계를 비롯한 의약품 유통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25년간 제약계에 몸담고 있는 전 광동제약 영업책임자 출신 양승면씨가 M&A 컨설팅사인 'S.M&A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양승면 사장은 "90년도부터 제약인으로 쌓아온 정보력을 힘으로 제약계와 도매유통업계를 위해 뭔가 기여하고자 어려운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약업계 시장환경이 FTA, 포지티브시스템, cGMP 등의 시행으로 약업계는 큰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면서 "건실한 회사들을 잘 접목하여 약업계가 경쟁력을 갖추고, 선진화하는 길에 기여해 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양 사장은 또 앞으로 제약·도매업 인수합병을 비롯한 품목허가권, 전문인력 소개 등 제약·도매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현재 M&A 전문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을 선임했다고 소개했다.
문의: 대표전화 02-556-1022, 011-275-30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