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가나가와현 약제사회와 자매결연
- 홍대업
- 2007-10-23 15:5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5·6월경 일본서 성사될 듯…약사 관심사항 교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회장 다나카 히테아키)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경기도약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최된 ‘제3회 경기.서울 약사학술제’ 전날 환영만찬에서 다나카 회장과 양국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는 것.
그 결과 내년 5, 6월경 경기도약이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를 방문, 자매결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을 논의키로 했다.
이를 통해 양국의 약사 관련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교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기도약은 전했다.
다나카 회장도 지난 20일 만찬장에서 “지난 1990년부터 경기도와 가나가와현이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적인 교류가 있어 왔다”며 경기도약과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자매결연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다나카 회장은 21일 제3회 경기.서울 약사학술제 개회식에서도 자매결연 추진 사항을 언급한 바 있어, 내년 경기도약이 일본 현지를 방문하는 자리에서 자매결연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경기도약은 지난 2001년 최병호 회장 재임시절 가나가와현 약제사회를 방문, 회관에서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소개 및 인근 약국을 방문한 바 있다.
한편 가나가와현은 인구 890만명으로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자치단체로, 대한민국의 경기도와 유사한 조건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