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올해 3사분기 이익 62%나 증가
- 윤의경
- 2007-10-24 04:5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도 두자리수 증가, 행정 및 부대비용 절감 상당
머크의 올해 3사분기 이익이 62% 증가한 15.3억불(약 1.4조원), 매출은 12% 증가한 60.7억불(약 5.9조원)을 기록, 최근 고전하는 경쟁사와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올해 3사분기 주요 제품의 매출액은 천식약 '싱귤레어(Singulair)'는 10억불, 고혈압약 '코자(Cozaar)'와 '하이자(Hyzaar)'는 8.14억불, 골다공증약 '포사맥스(Fosamax)'는 7.25억불이었다.
그러나 아직 시장철수된 골관절염약 바이옥스와 관련한 제품책임소송이 해결되지 않아 7천만불을 소송비용을 부담하기 위한 예치금으로 추가했다.
머크가 올해 3사분기에 엄청난 이익성장률을 보인 원인으로는 연구개발비용으로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및 부대비용을 절감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