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불우이웃돕기 1천만원 성금 모금
- 홍대업
- 2007-10-24 13:1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자선다과회 개최…내외빈 120여명 참석

금천구약사회관에서 열린 이날 다과회에는 내외빈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1000여만원의 성금이 조성됐다.
금천구약은 이날 조성된 기금으로 ▲관내 소년·소녀 가정돕기 ▲섭리의집·산성기도의집 후원 ▲금천장학회후원 ▲저소득층 영양제지원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여성가족위원장·보건복지위원), 한인수 금천구청장, 박병완 금천구보건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권태정 전 서울시약사회의장 등을 비롯한 각구 서울시분회장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금천구약 박규동 회장은 “이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모금된 성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