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무료투약 일일 봉사약국 운영
- 홍대업
- 2007-11-01 10:5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서 진행…인보사업 적극 나서

구약사회는 지방에서 올라온 참석자들을 상대로 소화제 및 멀미약을 중점으로 처방했고, 한국장애인부모회 김명섭 명예회장은 매년 일일 봉사약국을 운영해온 데 대해 치하했다.
이날 일일 봉사약국 행사에는 이 선 부회장, 김진선 여약사위원장이 참여했으며, 진 회장과 박승현 부회장이 위로 방문을 했다.
구약사회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9일~10일(1박2일)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재가 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비장애인을 위한 KTX 통합캠프를 개최한 것과 관련 건강 유지와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김 여약사위원장이 대표로 소화제와 멀미약, 응급약 등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또, 2004년도까지 매월 20만원씩 지원했던 ‘소망의 집’에서 장애아들에게 사용할 구급약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10월25일 이 선 부회장이 소화제와 감기약, 파스 등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1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며 약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분이 있으면 구약사회 사무국이나 여약사위원회에 연락을 주면 검토 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