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복지포럼, 위안부 할머니 위로방문
- 한승우
- 2007-11-28 14:5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눔의 집' 방문해 영양제·파스류 전달…역사관도 탐방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날 방문에는 포럼 사회복지위원회 이경복 위원장의 주관으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탐방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 초대 회장인 윤정옥 교수(이화여대)의 조카이기도 한 윤 이사장은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10여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비타민 영양제와 파스류를 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나눔의 집’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 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4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7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8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9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10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