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반품사업의 두 목소리
- 한승우
- 2007-11-30 06: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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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제약·도매약국을 묶는 대규모 반품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는데. ▶제약·도매 입장은 차치하고, 약사회 내부에서조차 상반된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 ▶지난 반품사업을 실패로 이끈 몇몇 임원들이 '얼마나 잘 하나 보자, 잘 될리 없다'는 식의 악담을 퍼트리고 있는 것. ▶회원 이익이 최우선돼야 할 반품사업이 정치적 입김에 공수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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