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원·환자 모두에게 투표 독려해야"
- 이상철
- 2007-12-10 18:06: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의사회 회장단, 의협에 건의서 전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시도의사회 회장단이 대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의사협회가 전 회원들의 선거 참여는 물론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투표를 독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국 16개 시도의사회 회장단은 지난 9일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 "의협의 정치세력화와 영향력 확대를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도의사회 회장단은 의협에 전달한 건의서를 통해 "의사들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적임인 대선 후보자를 추천하고 선거운동에 나설 것을 공지하고 독려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주수호 의협회장은 "전국 시도의사회장들이 강력한 의지를 담은 건의를 시의적절하게 해주신 데 대해 먼저 감사한다"면서 "의협 집행부는 이번 대선을 의료계의 앞날이 걸려있는 중차대한 기회임을 명심하여, 시도의사회장단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대선참여 홍보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8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