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의약품 자율점검우수업소 시상식
- 이상철
- 2007-12-18 1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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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별 2개소씩 1차 선정…20일 최우수업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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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0일 부산·울산·경남의 의약품 제조·수입업소를 대상으로 올해 실시한 자율점검제에 대한 최종평가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은 업소에서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서면을 통해 1차 평가 및 각 군별로 우수업소 2개소를 선정했으며, 20일에는 발표회를 통해 각 군별 최우수업소를 선정해 포상한다.
올해 선정된 우수업소로는 1군에서는 ▲조아제약㈜ ▲에스케이씨㈜, 2군에서는 ▲KB코스메틱 ▲㈜스킨헬스코스메틱이 선정됐다. 또 3군에서는 ▲메디칸㈜지점 ▲㈜디에프아이, 4군에서는 ▲㈜오령 ▲㈜유화약품이 선정됐다.
부산식약청은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소의 자율권 확대를 위해 자율점검 우수업소에게 차기 정기감시 면제 등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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