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펠, 태안현장에 클리닉 화장품 전달
- 최은택
- 2007-12-21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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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만원 상당...직원 자원봉사 참여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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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부된 화장품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데 도움을 주는 보습제 ‘피지오겔 크림’과 보습비누 ‘올레이툼 바’ 등 600만원 상당 규모다.
스티펠은 또 조만간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자원봉사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권선주 사장은 “갑작스런 사고에 마음까지 얼어붙었을 태안주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작지만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위문품이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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