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번 '켑프라 XR', 미국 FDA 신약접수
- 윤의경
- 2008-01-18 00:1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인 전간환자의 부분전간 보조요법제로 적응증 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벨기에 제약회사인 UCB는 하루 한번 투여하는 '켑프라(Keppra) XR'을 전간 성인환자의 부분전간의 보조요법제로 미국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약 접수는 난치성 전간환자 158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다기관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 임상에 근거한 것. 켑프라 XR은 부분전간에 1일 1회 1000mg이 투여됐는데 부분전간 억제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켑프라 XR의 성분은 이미 시판되는 켑프라와 동일한 레베티라세탐(levetiracetam). 켑프라는 1999년 미국에서 승인된 이래 여러 형태의 전간치료에 사용되어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