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약사국시 1570명 응시…응시율 97.3%
- 홍대업
- 2008-01-18 11:3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남중 847명-한산중 725명 응시…결시자는 44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59회 약사국시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66명이 줄어든 1570명이었지만, 응시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국시원에 따르면, 올해 약사국시에는 총 1614명이 접수해 1570명이 시험을 치렀으며, 응시율은 지난해 96.9%보다 다소 높은 97.3%로 나타났다.
응시자를 고시장별로 살펴보면 광남중학교는 845명, 한산중학교는 725명이었다.
결시자는 총 44명으로 지난해(43명)보다 1명 늘었으며, 광남중학교 응시자는 870명이 접수해 25명이, 한산중학교 응시자는 744명이 접수해 19명이 각각 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접수자체를 취소를 한 사람은 총 10명으로 졸업을 하지 못한 경우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국시원측은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