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이 후보자 "성분명, 의견 수렴후 추진"
- 강신국
- 2008-02-27 13:3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범사업 2단계 연구통해 구체적인 대안마련"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성분명 처방에 대해 관련 단체의 의견을 모아 올바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 후보자는 2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한나라당 문희 의원이 질의한 성분명 처방에 대한 입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 후보자는 "성분명 처방에 대해선 관련단체 의견 모아 연구한 뒤에 올바른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국립의료원)시범 사업에 대해선 이야기 들었다. 2단계 연구 통해 구체적 대안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보고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문희 의원은 언론에 보도된 일반약 약국 외 유통 정책에도 우려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김 장관 후보자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이어 현애자 의원은 민간의료보험과 건강보험에 대한 장관 후보자의 입장을 추궁했고 김 장관 후보자는 "기존 건강보험으로 변화된 국민들의 욕구를 충족 못하고 있다"며 "건강보험 틀을 유지하면서 영리화 등 새로운 방법 찾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6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9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10제일약품, 백암공장 증축…내용고형제 생산능력 71%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