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보건의료는 부가가치 산업"
- 강신국
- 2008-04-07 10:19: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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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 날 축사 통해 의료산업 적극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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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보건의료 산업은 부가가가치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36회 보건의 행사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보건의료 산업은 부가가치가 매우 큰 분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과 함께 보건의료가 첨단 유망산업으로서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새 정부는 치료 중심의 사후대책보다 예방적, 능동적 보건정책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소득이 높아질수록 건강과 보건에 대한 관심은 높아진다"면서 "국민 건강이 바로 복지수준이고 선진화의 척도"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미래불안에 대비할 것"이라며 "불량 먹거리 생산과 유통을 차단하고 국민 스스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유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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