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총액 줄인 의사 30%대 인센티브 지급
- 강신국
- 2008-05-09 06:5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7월 시범사업 앞두고 의료계와 의견조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7월부터 시범사업이 시작되는 약제비 총액절감 인센티브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RN
이번 제도는 처방총액을 줄인 의사에게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게 핵심이다. 약제비 총액절감 인센티브제는 퇴장 방지약 사용 인센티브,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에 이은 3번째 '인센티브' 시리즈가 되는 셈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8일 의료계와 7월 시범사업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의견조율에 나섰다.
먼저 처방총액을 줄인 의사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는 절감된 약제비 총액의 30%대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아직 실무차원에서 검토되고 있기 때문에 인센티브 비율은 유동적이지만 30%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복지부는 당초 5개 시군구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키로 했지만 광역 단위 한 곳에서 추진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즉 서울이나 경기 등 한 곳의 광역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것.
시범사업도 의원급 7개 과목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병원급 의료기관은 이번 시범사업에서 제외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7월 시범사업 시행을 전제로 의료계와 구체적인 사업시행을 위한 조율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7월부터 약제비 절감 인센티브 시범사업
2008-03-25 1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