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대척결 수장에 조찬휘, 수가팀장에 정명진
- 한승우
- 2008-09-09 09:1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민생회무 8개 TF 발족…민생회무개발은 이호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8명의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민생회무 TF를 마련했다.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9일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약사회 주요 정책현안별 8개 TF를 구성해 임기동안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에 따르면, 약사회는 민생회무개발과 면허대여정화추진, 의약품유통개선, 사이버연수원, 약국한약활성화, 병원약사인력기준 개선, 약사법 형평성 규제개선, 건강보험수가팀, 총 8개 TF를 마련했다.
민생회무개발팀에는 이호우 부회장이 선임됐고, 산하에 약국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가 위원장이 되는 '약국세무대책소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논란이 됐던 면대척결팀에는 조찬휘 부회장이 선임됐고, 정명진 부회장은 건강보험수가팀장을 맡았다.
그동안 약사회 수가팀을 진두지휘했던 이영민 부회장은 약국한약활성화팀을 맡게 됐다.
이외에 의약품유통개선팀에는 박호현 부회장이, 사이버연수원팀은 박진엽 부회장, 병원약사인력기준개선팀은 손인자 부회장, 약사법 형평성 규제개혁팀은 이형철 부회장이 선임됐다.
이에 대해 김구 회장은 "약국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약사회 회무가 집중될 것"이라며, "임원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 임기동안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도록 이끌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면대척결 전국팀장 선임 '골머리'
2008-09-05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관리비 통한 월세 꼼수인상 차단…오늘부터 개정법 시행
- 4공급중단 보고 '로라제팜' 주사제, 공급 안정 환경 확보
- 5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6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7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8"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9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10"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