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건보수입 의원-2574만원, 약국-3781만원
- 최은택
- 2008-11-26 06:3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3분기 지급실적 집계···병원급 진료비 증가세 두드러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들어 의원은 월평균 2574만원, 약국은 3781만원의 건강보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건보수입에는 행위료(조제료 포함)와 약제비, 입원-외래 진료비가 모두 포함된다.
종별로는 요양병원의 진료비 수입이 급증한 병원급 의료기관의 증가율이 두드러졌다.
25일 건강보험공단의 '2008 3/4분기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누계 요양기관 총진료비는 25조8624억원으로, 이중 건강보험공단은 8억3387만건, 18조9901억원을 급여비로 지급했다.
1인당 진료비는 53만7894원, 일당 급여비는 3만1548원이었다.

이는 요양병원 급여비가 같은 기간 3570억원에서 5284억원으로 48% 급증한 탓이다. 약국도 4조7405억원에서 5조851억원으로 7.3% 순증했다.
종별 점유율은 종합병원 30.8%, 약국 26.8%, 의원 23.9%, 병원 11%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기관당 월평균 진료비는 종합병원 27억7904억원, 병원 1억7225억원, 의원 2574억원, 약국 3781억원 등의 현황을 보였다.
한편 65세 이상 노인은 481만명으로, 7조7280억원을 진료비로 지출했다. 한명당 월평균 18만8435원을 사용한 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