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태안 지역 주민 서울 초청 위안행사
- 박동준
- 2008-12-04 18:4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름유출 피해 위로…변웅전 보건복지위원장과 국회 견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4일 공단은 "태안 기름 유출 사고의 교훈을 되새기고 아직도 사고의 여파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태안 지역 주민들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태안군 개목마을 노인 80여명을 초청해 위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이 마을주민들을 서울로 초정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주민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변웅전 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견학한 것을 비롯해 63빌딩 수족관 및 전망대 관광에 이어 공단 본부를 직접 방문했다.
공단 정형근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고통 받는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어루만져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으로 기름 유출 사고로 고통받는 1사1촌 주민과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