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제2회 스크린골프 대회서 양호종 약사 우승
- 강혜경
- 2023-12-18 16:3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간 갈고 닦은 실력 겨루며 단합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 제2회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양호종 약사가 우승했다.
시약사회는 15일 오후 8시 제2회 남양주시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단합을 도모했다.

골프동호회인 골동회(회장 오세걸)는 "매주 금요일 약국 업무가 끝난 후 모여 18홀 게임을 하는데, 몇몇 고수 약사님들이 동료 및 초보 약사들을 레슨하고 격려하며 존중과 배려, 도전의 분위기에서 진행된다"며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고 상쾌한 기분으로 약국을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김종길 회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약사들이 참여하게 되기를 바라며, 즐거운 약사 생활에 스크린 골프가 긍정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다면 약사회 차원에서도 더욱 더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2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3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4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57일 깨고 예외로 30일?…비대면 초진 정부안에 의약계 반발
- 6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본심사 상정…규제 철회되나
- 7참담한 면대약국 부당이득 환수…재산 은닉·수사 장기화 화근
- 8글로벌 제약사들, 신약개발 협력 시점 앞당긴다
- 9모더나 "고령층 대상 코로나·독감백신 동시접종 시작"
- 10바이엘 '카네스텐산제', 수입자 주소 오기로 자진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