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서울-울산 내과개원의 심포지엄 후원
- 가인호
- 2009-01-28 10:0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1차 처방약 글루코다운 OR750mg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과 울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은 각각 100여명과 40여명의 내과 개원의들이 참석하여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의가 이뤄졌다는 것.
서울행사는 강동섬심의 김두만 교수와 연세내과의 조홍근 원장이 내과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당뇨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울산행사는 인제대 박정현 교수가 연자 역을 하였다.
이날 조홍근 원장은 최근 SU제제의 부작용과 환자에 미치는 negative factor를 지적하면서 “SU제제 처방을 통하여 무리하게 혈당을 낮추는 방법보다는 최대한 환자에게 편안하게 당료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메트폴민의 순차적 용량증대 처방이 바람직하다”며 메트폴민의 1차약으로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올제약의 당뇨치료제인 글루코다운 750mg정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은 2월에도 수원, 광주, 서울(강북)의 심포지엄 진행이 예정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