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탈크 의약품, 일반 552·전문 567품목
- 천승현
- 2009-04-09 18:3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회수제품 분류별 현황 발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석면 오염이 우려돼 회수 명령을 받은 의약품 1122품목 중 일반의약품은 552품목, 전문의약품은 567품목이라고 9일 밝혔다.
약효군별로는 신경계 감각기관용이 전문약 168품목·일반약 176품목이었으며 기관계용 의약품은 전문약 244품목·일반약 243품목으로 집계됐다.
대사성의약품은 전문약 38품목·일반약 130품목, 종양용약은 전문약 11품목, 항병원성약은 전문약 106·일반약 3품목이었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심평원의 협조를 받아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판매& 8228;유통금지된 제품이 처방& 8228;조제가 되지 않도록 알림창을 운영토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7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8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9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