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롱면허' 여약사 취업지원 박차
- 박동준
- 2009-06-30 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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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인력난 해소…약국취업 지원교육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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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시약은 "근무약사위원회(정책단장 이호선, 위원장 김순국)는 제2차 회의를 통해 면허 미사용 여약사들의 약국 경제활동을 유도하고 약대 6년제로 인한 약사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근무약사위는 면허 미사용 여약사들의 취업을 돕기위해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한 지원책을 구상하고 있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역시 이번 근무약사위 회의에 참석해 '전문직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연구를 설명하고 그 일환으로 약국 취업을 희망하는 여약사들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한 취업 지원 교육사업을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근무약사위는 "차기 상임이사회 때 취업지원 진행사항을 보고키로 했다"며 "면허 미사용 약사들이 근무약사 및 파트타임 약사로 새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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