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가 무서워"
- 이현주
- 2009-07-06 06:2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제약업계 고질적인 문제인 리베이트가 '유통질서 문란 적발 의약품 약가 20% 인하'라는 대안에 의해 사라질까? ▶내달부터 시행되는 '신의료기술 등 결정 및 조정기준 개정안'을 앞두고 업계가 분주하다. ▶간간히 터져주는 리베이트 파문도 한 몫하고 있지만 ▶당국에서 리베이트 적발 품목 약가 최대 44%까지 인하라는 초강수를 꺼내들어 제약사 움직임이 심상찮다. ▶거래 도매업체들 단속부터 마케팅 및 영업정책 변경을 신중히 검토 중인데 ▶그간 실거래가 사후관리제도를 비웃듯이 100대 100 등 대담한 신종 리베이트가 속속 등장하더니 ▶한번 적발되면 100억대품목이 80억 두번째는 56억원으로 곤두박질 친다고 하니 단속에 진땀을 흘리는 듯. ▶'제약회사에겐 너무 무서운 약가인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