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제네릭사 국내 진출…항암제 주력
- 최은택
- 2009-07-07 12:1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스피라, 9월 업무개시…주사용제 세계1위 기업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세계 최대 주사용제 전문제조사인 호스피라사가 국내에 진출했다.
항암제 제네릭을 주력으로 오는 9월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스피라사는 애보트에서 분사한 미국계 제약사로 의약품과 의료용 주사세트, 의료 소프트웨어 등에 특화돼 있다.
본사는 미국 시카고에 위치하며, 전세계 70여 곳에 현지 법인이 진출했다.
호스피라사는 또 제네릭 파이프라인을 대거 보유한 미국 내 제네릭 1위 기업으로 매출액은 5조원 규모로 알려졌다.
한국에는 최근 ‘호스피라코리아’라는 사명으로 법인설립 절차를 마치고, 오는 9월부터 항암제 제네릭을 중심으로 사업을 본격화 한다.
한편 한국지사장에는 한국BMS에서 영업마케팅 이사를 지낸 박영애(42) 씨가 발탁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시약 “안전대책 없는 비대면진료·약 배송 확대 중단하라”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4"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5"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6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7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8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 9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10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