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근절, 자정결의 사후관리가 핵심"
- 이현주
- 2009-07-15 0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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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도협 이은구 회장, 감시·고발 기능 강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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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자정결의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어떻게 이를 지켜가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불법 리베이트 수수행위 적발시 회원사 제명, 형사고발 등을 불사하며 감시고발기능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내달부터 유통문란 적발 의약품 약가 20% 인하 실시를 앞두고 있다"며 "제약사, 약사회, 의사회, 도매 등 사슬처럼 엮여 있어 불법 리베이트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쌍방향이 풀어야할 숙제"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회원사들은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사전단속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이 회장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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