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건강보험 지속성 위협"
- 허현아
- 2009-07-15 17:4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29차 금요조찬세미나서 해법 모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건강보장체계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한다는 위기의식에 t서 출발해 대안을 토론하는 장이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지속가능한 건강보장체계 유지를 위한 출산력 제고방안'을 주제로 제29차 금요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삼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사회연구실 연구위원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패널토론에는 이근영 한림대부속 강남성심병원 병원장(대한산부인과학회 상임이사),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은백린 고려의대 구로병원 교수(대한소아과학회 보험이사)가 참여한다.
허현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