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메디켐, 소외계층에 1000만원 약품 지원
- 이현주
- 2009-07-21 17: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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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약품지원센터에 위염치료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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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메디켐이 서울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천사의약품지원센터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다산메디켐(대표이사 류형선)은 위궤양, 위염 치료제인 '하이탈로트 과립' 3300박스(33만포)를 최근 천사의약품지원센터에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의약품은 1000만원 상당으로 천사의약품지원센터를 통해 구세군, 다문화가정 지원센터 등 봉사활동단체에 전달돼 소외 계층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앞으로 이를 초석으로 삼아 모든 이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좋은 의약품을 만들고 더 많은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메디켐의 하이탈로트는 위산과다, 위·십이지장 궤양, 급·만성 위염의 증상을 치료하는 제산제로 위산분비 억제작용과 위점막 보호작용을 강화시켜 위궤양과 위염의 재발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효능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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