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과 대박의 꿈
- 천승현
- 2009-07-24 06:2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정을 마련하더니 바이오의약품 전도사 역할을 자처 ▶연일 제약사 실무자와 CEO를 불러놓고 바이오 시장 대박을 향한 꿈과 희망을 북돋워줘 ▶마치 바이오시밀러만이 제약사의 성공전략인 것처럼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 ▶비록 허가규정을 만들었지만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개발이 쉽지도 않을뿐더러 개발하더라도 성공여부는 미지수인게 사실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탤크와 관련 졸속행정으로 숱한 비난에 시달렸던 식약청이 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정 하나로 생색내는 것 같아 어색하기만 할 뿐 ▶제약산업 지원이 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행정구현이 더 시급하다는 사실을 진정 모르는지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