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약품, "E병원 채권 10억 확보…문제없다"
- 이현주
- 2009-08-20 11:1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몇달 전 이상징후 감지 후 채권확보
충북 E정신병원과 거래가 있었던 Y약품이 10억원의 채권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영업전선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Y약품 측은 "E정신병원과 의약품 거래가 있었지만 얼마전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거래 금액 이상의 10억원 상당 채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약사들로부터 문의가 많이와 확보한 채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며 "E병원과의 거래는 회사 전체 규모의 일부이고 향후 영업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