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신종플루 대책마련 위한 정책토론
- 강신국
- 2009-08-30 23: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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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숙미 의원-의협 공동주관…국회 의원회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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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감염 확산이 국가적 위기 상황으로 악화될 가능성에 대한 해법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9월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101호 특별회의실에서 열린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과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 주최로 열릴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료계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방역체계 개편 및 예방, 환자진료 등에 대한 거국적 대응책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대한의사협회 각 시도의사회와 산하단체, 직역단체, 학회, 보건소, 정부기관, 언론매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우주 고려의대 감염내과 교수가 '신종플루 대유행 현황 및 대응'을 주제로 발표를 하며 이덕형 보건복지가족부 질병정책관,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 문정림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신재원 MBC 의학전문기자, 최미숙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상임대표, 녹십자 관계자 등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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