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장관 "지금은 강제실시할 때 아냐"
- 박철민
- 2009-09-03 12:0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신종 플루 업무보고서 밝혀…"필요한 물량, 연내 확보 가능"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전재희 장관이 타미플루 강제실시를 발동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은 3일 국회에서 열린 '신종플루 관련 긴급보고'에서 항바이러스제 강제실시 관련 "지금은 사용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강제실시권은 약을 구입할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제도"라며 "연내에 필요한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다. 지금은 강제실시권을 사용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고정식 특허청장은 민주노동당 강기갑·곽정숙 의원과의 면담에서 "현재 신종 플루 상황은 강제실시 요건이 된다"며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강제실시를 요청하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특허청장 "타미플루 강제실시 요건은 충족"
2009-09-01 19:16
-
전 장관 "타미플루 강제실시 검토 안해"
2009-08-26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