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TF 정책자문단 첫 회의 '연기'
- 박철민
- 2009-09-24 16:2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약가 및 유통 선진화 TF의 정책자문단 첫 회의가 연기됐다.
24일 TF 정책자문단에 따르면 이번 회의 연기는 복지부의 안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추후 회의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2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 3트루셋 제네릭 하반기도 공세 봇물…일양약품 내달 등재
- 4초고령, 생활 체육인 늘며 '통증 환자' 증가…핵심 조합은?
- 5병동전담약사 제도·입법화 시동…"다제약물 시범사업 확대를"
- 6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7TAVI 급여 기준 손질…판막 시장 경쟁도 달아오른다
- 8디지털 헬스법…"정보 유출·면허 침해"vs"국가 발달 지체"
- 9인체용약 동물병원 판매 약국, 보고의무 위반 시 과태료 부과
- 10대전시약, 돌봄통합위원회 사업 발대식…단장에 구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