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외자사에 동원 직거래요청 공문 발송
- 이현주
- 2009-09-28 06:1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한우 회장 "회원사들 대표로 환영·지지"
이 회장은 동원약품 현수환 회장과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동원약품의 탈쥴릭 결정은 단순히 동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도매협회 전 회원사를 대표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원같은 사례가 많아져야 국내 토종도매가 권익을 찾을 수 있다"며 "동원사례를 회원사들에게 알린후 많은 업체들이 박수를 보내는 것을 보며 업계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동원이 다국적사와 직거래를 하는데 불이익이 없도록 쥴릭아웃소싱제약사를 대상으로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한때 쥴투위 위원장으로서, 도매협회 회장으로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