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TF 개선방안 확정안됐다 '되풀이'
- 박철민
- 2009-09-29 09:4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의약품 가격 및 유통 선진화 TF의 제도개선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8일 해명자료를 통해 "의약품 거래 과정에서 발생되는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제약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지난 7월16일부터 의약품 가격 및 유통선진화 TF를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TF에서는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을 검토 중에 있는 단계이며 현재까지 제도개선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향후 관련 단체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2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 3트루셋 제네릭 하반기도 공세 봇물…일양약품 내달 등재
- 4초고령, 생활 체육인 늘며 '통증 환자' 증가…핵심 조합은?
- 5병동전담약사 제도·입법화 시동…"다제약물 시범사업 확대를"
- 6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7TAVI 급여 기준 손질…판막 시장 경쟁도 달아오른다
- 8디지털 헬스법…"정보 유출·면허 침해"vs"국가 발달 지체"
- 9인체용약 동물병원 판매 약국, 보고의무 위반 시 과태료 부과
- 10대전시약, 돌봄통합위원회 사업 발대식…단장에 구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