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한창, 국립의료원은 4대강 특강"
- 박철민
- 2009-10-19 10:5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박은수 의원 "생명보다 토목사업 중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종플루 대유행이 염려되던 지난 9월 국립의료원 원장이 직접 4대강 사업의 당위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 것을 지적됐다. 위급한 시기에 거점병원의 직원들을 정치적으로 동원했다는 주장이다.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19일 국립의료원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국민의 생명보다 토목사업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냐"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교육이 실시된 9월4일은 국회 신종플루 긴급현안보고를 받은 바로 다음 날"이라며 "거점병원의 직원들까지 4대강 사업 홍보에 동원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