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상임위 연기로 리베이트법 상정 불발
- 박철민
- 2009-11-30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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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일정, 12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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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양당 간사들은 당초 1일 계획했던 전체회의를 4일로 연기하기로 30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김희철·박은수 의원이 각각 발의한 의료법·약사법 개정안은 4일로 상정이 미뤄지게 됐다.
의료법과 약사법 개정안은 리베이트를 받은 의료보건인에게 최대 면허정지 1년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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