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상임위 연기로 리베이트법 상정 불발
- 박철민
- 2009-11-30 23:1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회의 일정, 12월4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양당 간사들은 당초 1일 계획했던 전체회의를 4일로 연기하기로 30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김희철·박은수 의원이 각각 발의한 의료법·약사법 개정안은 4일로 상정이 미뤄지게 됐다.
의료법과 약사법 개정안은 리베이트를 받은 의료보건인에게 최대 면허정지 1년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국회, '리베이트 쌍벌죄' 도입논의 본격화
2009-11-30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