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라민프리미어정 등 2품목 허가 자진취하
- 박동준
- 2010-01-10 19:1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청, 요청 수리…'프라논캡슐'도 포함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종근당과 코오롱제약이 각각 자사 제품인 '인코라민프리미어정과'과 '프라논캡슐'에 대한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10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업체들이 제출한 의약품 제조품목 자진취하 신청이 수리됐다.
이번에 허가가 자진 취하된 인코라민프리미어정(품목번호 951, 분류번호 316)은 일반약으로 지난해 7월 8일 허가를 얻었으며 프라논캡슐(품목번호 603, 분류번호 149)은 전문약으로 2008년 10월 17일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