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제품화지원 서비스 확대 실시
- 이탁순
- 2010-01-12 09:4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가원, 업체 대상 맞춤 눈높이 상담 진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전국의 바이오·신약 개발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제품화지원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바이오 및 신약 연구개발 기관을 직접 방문 ▲품목허가 일반사항 ▲품질 및 안전성·유효성 자료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등 의약품 허가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자료작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신청사별, 제품별로 각 기관에서 궁금해 하거나 연구개발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만을 묻고 답하는 눈높이 상담을 병행한다.
평가원은 지난해 2월 이후 월 200여건에 불과하던 의약품 허가 상담 건수가 방문서비스를 실시한 7월 이후에는 월 400건 이상으로 증가해 현재까지 약 3900여건의 제품화지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 서비스를 통해 신약 개발과정중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한다면 고도의 지식산업인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증진, 국가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찾아가는 제품화지원 서비스 제공을 원하는 신약 및 의약품 연구개발 기관이나 관련 단체는 제품화지원센터로 전화(02-380-1322~4)하거나 이메일(helpdrug@korea.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