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박구서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 가인호
- 2010-02-03 16: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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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이사회 결의… 3인 대표이사 체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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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중외제약은 기존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구서 부사장을 포함한 3인 대표이사(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박 부사장은 1978년 중외제약 입사후 32년간 재직하면서 홍보 업무를 관장해온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홍보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그룹의 경영지원(홍보, 광고, 인사, 총무 등) 분야를 관장하고 있으며,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구서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은 홍보 분야 출신 인사로 첫 사례가 될것으로 보인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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