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재평가제도 개선 8일까지 의견수렴
- 가인호
- 2010-02-05 10:5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제약협회는 의약품 재평가제도 개선과 관련한 업계의 의견을 8일까지 받는다고 5일 밝혔다.
협회측에 따르면 식약청은 재평가 주기 단축 및 '소비자 중심의 의약품 재평가 제도' 마련을 위해 현행 의약품 재평가(문헌·생동) 제도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이에 각 제약사들은 현행 의약품 재평가(문헌·생동)에서의 애로사항 또는 건의사항을 8일까지 제약협회로 보내줄것을 요청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