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의원 "일반인 약국개설 저지 앞장"
- 강신국
- 2010-02-21 00: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도약 정총서 입장표명…"약국은 공공적 성격 강한 곳"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양 의원은 20일 충남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이 국회로 넘어온다면 이를 저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일반인 약국개설을 반대한다"면서 "약국은 개인적인 성격보다 공공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약국의 공공성을 감안하면 자본논리가 지배를 하면 부작용이 커진다"며 "보건복지위에서 일반인 약국개설 정책 저지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충남도약 약사들은 박수를 보내며 양 의원의 발언에 적극적인 공감을 나타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롯데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약사단체 반발
- 2제약업계-복지부, 약가정책 평행선…협의 확률 희박
- 3동성제약, 태광산업 품으로…정상화 수순 첫발
- 4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투자
- 5"제2의 콜린알포 안된다" 건약, 급여 재평가 확대 촉구
- 6제이비케이랩·세포교정의약학회, NAPA서 OCNT 소개
- 7창고형 약국 개설 하남시, 약사회-약국-제약사 한자리에
- 8참약사 약국체인, 새내기 약사 대상 '트렌드 파마시' 개최
- 9서초구약, ‘맞춤형 건기식’ 겨냥 서초에듀팜 8주 과정 진행
- 10동아ST, 성장호르몬제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