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나종훈사장, 납세자 날 명예서장 위촉
- 가인호
- 2010-03-03 14:5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나종훈 사장은 "국가 살림의 밑천이 되는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납세의 의무가 유연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거룩한 날에 명예서장에 위촉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 사장은 "납세자의 도우미로, 납세자의 세정 파트너로 변화된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며 "납세자의 어려움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내 일처럼 듣고 해결해 준다면 틀림없이 선진 일류 성남세무서가 되리라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 사장은 특히 국가의 살림의 근간이 되는 세금에 대하여 납세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성남세무서는 공평 타당하게 세금을 징수하여 이러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는데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