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류마티스관절염 실험약 임상 중단
- 이영아
- 2010-03-09 08:2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크렐리주맵 사용 후 사망자 발생함에 따라.. 자료 검토 중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스위스 제약사인 로슈와 미국 생명공학사인 바이오젠(Biogen)의 류마티스 관절염 및 루프스 치료 실험약인 오크렐리주맵(ocrelizumab)의 사용 이후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게 됐다.
안전성 검토 위원들은 오크렐리주맵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심각한 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로 로슈와 바이오젠은 실험약의 사용을 중단한 상태이다.
로슈는 현재 감염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자료 검토가 필요하다며 기회성 감염의 대부분은 아시아지역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오크렐리주맵은 로슈의 지사인 젠테크사와 바이오젠에서 개발된 약물. 항암제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 받은 ‘리툭산(Rituxan)’과 유사한 약물이다.
지난해 로슈는 오크렐리주맵의 후기임상시험에서 현격한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의 개선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분석가들은 오크렐리주맵이 리툭산의 특허권 만료시 리툭산의 후속품으로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5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8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9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