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소송 30여개사 변론…5월께 결심 될듯
- 김정주
- 2010-03-24 21:0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3~24일 4차 진행, 양 측 입장만 정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동조작 약제비 반환소송의 4차 변론이 지난 23과 24일, 연이어 있었지만 별다른 쟁점 없이 마무리 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변론기일인 지난 23일 종근당, 유나이티드 2개사에 이어 24일 30여개 업체가 공단과의 생동소송에서 변론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날 식약청에 요청한 자료가 갖춰지지 않음에 따라 양 측 간 입장만 간략히 정리한 채 4주 후 다음 변론기일을 기약했다.
이에 대해 관련 법률 관계자는 "내달 변론기일 이후 5월께 결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며 "매우 의미있는 변론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