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비급여 문제 놓고 6일 개선방안 토론회
- 김정주
- 2010-03-31 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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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시민사회단체·당국 관계자 모여 해법 모색
정하균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는 '임의비급여 문제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4월 6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재국 선임연구원이 '건강보험의 임의비급여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로 시작된다.
지정 및 종합토론에는 한림대학교 한달선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창보 연구실장, 의협 조남현 정책이사, 한국백혈병환우회 안기종 대표, 법무법인 세승 현두륜 대표변호사,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부회장, 중앙일보 신성식 기자, 보건복지부 은성호 보험급여과장이 나설 예정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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