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업계 최고 물류 프로세스 구축"
- 박철민
- 2010-04-01 18:3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1기 시무식, "정도영업으로 시장우위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은 이 같은 비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 ▲정도 영업으로 시장 우위 확보 ▲혁신적 R&D로 글로벌 성과 창출 ▲창의와 신뢰로 일할 맛 나는 일터 조성의 3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해 급변하는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전기 대비 두 자리수 성장율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고 수익부문도 예년 수준을 완전하게 회복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올해는 정부의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시행 등 도입 추진 등 새로운 시책 도입으로 제약영업 환경이 큰 변화를 맞게 된다"면서 "우리는 정부 시책에 호응, 공정거래규약을 준수하며 정도 영업을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아무리 이익이 난다 하더라도 하는 일이 정의롭지 않으면 갈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발을 들여 놓지 않을 것"으로 덧붙였다.
또 R&D와 관련해서도 이 사장은 "알비스정에 적용한 대웅의 이중핵정 기반기술을 활용해 당뇨 복합제, 고혈압 복합제, 고지혈 복합제 등을 신속하게 개발, 출시하겠다"면서 "연구부문에서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 빠른 시일 내에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전 세계에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전국 1일 2배송 시스템 완비에 이어 올해 냉장배송 시스템을 확대, 업계 최고의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선진국 cGMP 수준의 최첨단 공장 건설에도 착수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생산기지를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장은 "유럽의 재정위기와 더불어 중국의 긴축정책, 국내경기의 불투명 등 주변 상황이 우리에게 낙관적이지 않다"면서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 이전에도 대웅의 기상으로 여러 어려움을 잘 헤쳐온 것처럼 앞으로도 잘해낼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직원 316명에 대한 승진인사 발령과 함께 장기근속자 106명, 50기 최우수 영업사원인 '영웅' 3명, 최우수 사무소 3곳 등에 대한 표창 및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2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3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4'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7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