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이제원 상무 임상·허가팀장 영입
- 가인호
- 2010-04-06 21:1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제원 상무는 1991년 대웅제약 중앙연구소 입사를 시작으로 1993년 LG화학(현 LG 생명과학)에 입사해 현재까지 약사팀장, 임상팀장을 거쳤다.
또한 재직 중 생물의약품연구회 및 임상시험연구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대외 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한 바 있다.
드림파마는 이제원 상무의 영입으로 향후 신약 및 바이오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